2008년 09월 18일
마지막 포스팅
쩝
일찍 일어났네요.
뭐랄까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그런 느낌.........
아마 모블로깅을 하지않는 이상 이게 마지막이 될듯 싶습니다.
그동안 제 블로그에 와주신 분들 감사하구요
한달뒤에 멀쩡하게 나타나서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.
일찍 일어났네요.
뭐랄까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그런 느낌.........
아마 모블로깅을 하지않는 이상 이게 마지막이 될듯 싶습니다.
그동안 제 블로그에 와주신 분들 감사하구요
한달뒤에 멀쩡하게 나타나서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.
# by | 2008/09/18 05:4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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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히 다녀오세요오오~ ㅜㅠ
왠지 엄청난 죄책감이 OTL
절대 무사 생환을 빌고 있을께요;;
슬프잖아요...ㅠㅠ
한달후에 꼭...ㅠㅠ
너님이 올때까지 댓글을 고고싱
오늘은 별다른일 없으니 끗
저도 9년전에 논산훈련소에서 신병훈련을 받았더랬지요...
그리고 잊지않겠습니다.
요즘 몬헌에 정줄놔버렸슴
모에라이프는 여전히 활기차고 모에함[?]
그런데 촉수물 번역본이 부족하내요
끗
컴 블루스크린 바이러스 먹어서
포맷했음
....
지금 까지 모아온 여러 자료들도
ㅂㅂ2
외장하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낀 하루
굣수가 그리워서 자로가기전에 잠시 들렸음...
굣수는 훈련소에서 잘 지넬려나...ㅡㅠ
나 심심함...
놀아주셈...
어서 돌아 와요!!!!
내일이야~
에헤라 디야~
빨리 와요~교수~
교수를 위해 고기돌리기 준비 해뒀음~ㅎㅎ